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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이으뜸의 내리 꽂는 듯한 아이언 샷 임팩트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05 06:3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으뜸(27)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9년차를 마무리했다.

지난해 시드순위전 본선 성적이 나빠 많은 대회에 출전하지는 못했다. 또 성적도 나빴다.

사실 이으뜸은 지난 9년 동안 정규투어보다 드림투어에서 더 많은 활동을 했다. 견고하고 완성도 높은 스윙을 장착했지만 이상하리만큼 성적을 내지 못한다.

그의 사람 좋은 성격 때문인지도 모른다. 가식적이지 않고 꾸밈없이 순수한 이으뜸은 경쟁보다는 골프라는 그 자체를 사랑한다.

와이드스포츠에서는 이으뜸의 스윙을 몇 차례 올렸다. 그 때마다 독자들의 반응은 상상이상이다.

이번 시간엔 톱에서 내리 꽂는 듯한 아이언 샷 임팩트를 감상하면서 이으뜸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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