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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기대감 넘치는 성유진의 강력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02 17:2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성유진(19)은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을 거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에 입회하고 올 시즌 정규투어에서 활약했다.

24개 대회에 출전해 딱 절반인 12차례만 본선에 진출했다. 최고성적은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4위다.

성유진은 상금순위 85위로 시드를 지키지 못했지만 2020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 21위로 출전권을 확보했다.

성적부진에도 한화큐셀이 성유진을 꾸준히 후원하는 건 가능성 때문이다. 김상균 한화큐셀 골프단 감독은 “성적을 내려는 욕심을 내리고 자신감을 보강하면 언제든 우승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선수”라고 평가한다. 성유진은 강력한 드라이버 샷을 한다.

이번 시간엔 성유진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그를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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