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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한국여자골프의 미래 ‘2020년 국가상비군’ 김희지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02 09:1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희지(18)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아마추어 골프선수다.

태극마크를 달고 국위선양에 나설 2020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아쉽게 탈락했지만 국가상비군으로 활동하게 됐다.

김희지는 지난 4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초청선수로 출전하며 프로무대를 경험했다.

이번 영상은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출전한 김희지의 드라이버 샷이다. 한국여자골프의 미래를 이끌어갈 김희지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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