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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단신 ‘장타자’ LPGA투어 이미향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01 09:3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미향(26)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6년차를 잘 마무리하고 내년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향은 자신의 꿈인 LPGA투어에 진출하기 위해 일찌감치 미국으로 건너가 2부 투어인 시메트라투어에서 활동하며 2012년 시메트라 클래식에서 프로데뷔 첫 승을 거뒀다.

2014년 유럽여자골프투어(LET) 뉴질랜드 오픈과 LPGA투어 미즈노 클래식 정상에 올랐다.

2017년 스코티시 오픈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지만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이미향은 단신이다. 하지만 LPGA투어 올해 평균 261.68야드를 때렸다. 작은 신장에도 장타를 뿜어내는 건 강력한 스윙을 구사하기 때문이다.

이번 시간엔 이미향의 드라이버 샷을 슬로모션으로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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