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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시드전으로 살아 난 유고운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30 06:1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유고운(25)은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으로 활동하며 201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했다.

스윙의 완성도가 높아 주목을 받았지만 정규투어에서는 실력 발휘를 못하고 시드를 잃었다.

오랜 시간 드림투어 활동 끝에 지난해 상금순위 상위 자격으로 올해 정규투어에 복귀했지만 25개 대회에 출전해 본선에 진출한 것 고작 5차례뿐이었다.

그러나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시드순위전 본선 18위로 내년 시즌 출전권을 확보했다.

이번 시간엔 초당 960프레임으로 촬영한 유고운의 완성도 높은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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