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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성공적인 ‘루키’시즌 마감한 김한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29 07:0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한별(23)은 아마추어시절인 2017년 아마추어 메이저대회인 제15회 호심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와 제64회 허정구배 한국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연속 우승한 실력파다.

2019 코리안투어 QT 5위로 데뷔한 김한별은 올해 13개 대회에 출전해 제10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8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성적을 내고 제네시스 포인트 23위, 상금순위 34위로 시즌을 마쳤다.

코리안투어 평균 비거리 294.05야드(14위)로 데뷔 첫 해부터 장타자 반열에 오른 김한별은 라운드 당 평균버디수 3.7개로 7위, 평균타수 71.2타(20위) 등 우승만 없을 뿐 한국남자골프를 이끌어갈 재목으로 가능성을 인정 받았다.

이번 영상은 김한별의 데뷔전인 지난 4월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출전 당시 초당 960프레임으로 촬영한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이다. 김한별은 데뷔전에서 공동 11위를 차지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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