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슈퍼슬로모션스윙
[슬로모션]2020시즌이 기대되는 윤서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27 08:2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올해 ‘루키’시즌을 마친 윤서현(19)에겐 아쉬움이 많다.

그도 그럴 것이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로 활동하던 조아연(19), 임희정(19) 등이 승승장구하면서 존재감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사실 윤서현은 올해 ‘톱6’ 이내에 4차례나 이름을 올리면서 상금순위 40위로 시드를 지켜냈다.

나름대로 괜찮은 시즌을 보낸 것. 하지만 스윙교정이 어긋나면서 시행착오를 겪었고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것.

이번 영상은 슈퍼슬로모션으로 촬영한 윤서현의 드라이버 샷으로 내년이 시즌이 기대되는 이유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