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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유소연이 세계 정상급 선수인지를 증명하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26 06:1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유소연(29)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베터랑’이다.

2011년 초청선수로 출전한 US여자오픈에서 서희경(33)과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하면서 2012년 미국으로 진출했다.

2012년 제이미파 톨리도 클래식, 2014년 캐나다 여자오픈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후 꾸준한 성적을 냈지만 우승 없었다.

2017년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과 월마트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을 거뒀고 지난해 마이어 LPGA클래식에서 개인통산 6승째를 거뒀다.

올해 무관으로 시즌을 끝냈찜나 US여자오픈 준우승과 25일 막을 내린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9위에 오르면 내년 시즌을 기대케 했다.

이번 유소연의 드라이버 샷을 시청해 보면 세계 정상에서 오랜 시간 활동하고 있는 지 확실히 알 수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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