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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수영선수 출신의 ‘팔등신 미녀‘ 이은지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25 17:3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은지(24)는 고등학교 재학 중인 201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회원에 일찌감치 입회했다. 그러나 정규투어 데뷔는 6년 후인 올해였다.

올 시즌 25개 대회에 출전해 본선 진출은 고작 6차례뿐으로 최고성적은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29위다.

극심한 성적부진에 시달리다 시드선발전에 나갔지만 본선 진출까지 실패했다. 하지만 스윙의 완성도가 좋아 경험만 쌓는다면 정규투어에 언제든 복귀할 수 있는 실력파다.

이은지는 주니어시절 수영선수로 활동해서 그런지 172m의 큰 신장에 근육질로 다져진 팔등신 미녀로 정규투어에서 성적만 낸다면 ‘구름갤러리’를 몰고 다닐 재원이다. 하지만 2020시즌 이은지는 드림투어에서 활동한다.

이번 영상은 S오일 챔피언십 출전 당시의 드라이버 샷으로 초당 960프레임의 슈퍼슬로모션 영상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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