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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김세영의 확실히 잡고 때리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24 07:0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세영(2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통산 10승째를 바라보고 있다.

김세영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56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 대회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적어내 2위에 2타차 단독선두다.

이번 대회는 6556야드의 긴 전장으로 장타를 치는 김세영에게 매우 유리한 코스다.

김세영의 장타비결은 임팩트 때 몸을 확실히 잡고 때린다. 그래서 그런지 임팩트 후 폴로스루 구간에서 흔들리는 모습이 보이지만 공의 방향성과는 무관하다.

이번 영상은 지난달 부산에서 막을 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슬로모션으로 촬영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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