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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2020시즌 총상금 885억원으로 증액…1월 16일 개막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11.23 15:10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0시즌 총상금이 7510만달러(한화 약 885억원)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LPGA투어는 23일(한국시간) 2020시즌 대회 일정과 상금 규모를 확정 발표했다. 대회수는 올해 32개보다 1개 늘어난 33개 대회로 전 세계 11개국에서 개최된다.

총상금 규모도 올해(7055만달러)보다 455만달러 증가했다. 개막전은 내년 1월 16일에 열리는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다.

또 2019년에 열리지 않았던 블루베이 LPGA가 2020년 3월 5일부터 8일까지 태국과 싱가포르 대회에 이어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 장소는 중국 하이난이다.

LPGA 마이크 완 커미셔너는 “2019년을 정리하고 2020년으로 옮겨가며, LPGA투어와 투어를 후원하는 스폰서들에게 다가올 미래가 어느 때 보다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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