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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2015 KLPGA 신인왕 출신 박지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22 17:0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지영(23)은 국가상비군을 거쳐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했다.

루키시즌 우승은 없었지만 자신의 데뷔 두 번째 대회인 삼천리 투게더 오픈에서 시즌 최고성적은 3위를 차지하면서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6위,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4위, 볼빅여자오픈 5위 등 ‘톱10’에 4차례 이름을 올리고 신인상을 차지했다.

무관으로 신인상을 수상한 박지영은 이듬해인 2016년 S오일 챔피언십에서 첫 승과 함께 상반기에만 톱10에 5차례나 이름을 올려 ‘대세’로 등장했다.

그러나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2개 대회 연속 기권과 3개 대회 연속 컷 탈락으로 2년차 ‘징크스’를 겪었다.

이후 우승이 없는 그는 올 시즌 개막전인 효성 챔피언십에서 일찌감치 정상에 올라 기대감에 부풀었다. 그러나 남은 대회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시간엔 지난달 부산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오픈에 출전한 박지영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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