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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리듬과 템포가 좋은 KLPGA투어 ‘신인왕’ 출신 장은수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22 06:4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장은수(21)는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과 국가대표를 지내는 등 골프 ‘엘리트’코스를 거쳐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했다.

그해 6월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 준우승을 포함 ‘톱10’에 여섯 차례나 이름을 올리며 신인상을 수상했다.

장은수는 장타자는 아니다. 올해 평균 비거리 234.039야드로 중위권에서 맴돈다. 페어웨이 안착률 또한 77.651%로 무난한 편이다.

장은수의 스윙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건 리듬과 템포다. 어드레스부터 피니시까지 물이 흐르듯 유연하다. 또 백스윙 톱에서 오른 팔의 모양 또한 매우 이상적이다.

아쉬운 점이라면 어드레스 때 하체와 양팔에 ‘텐션’이 강해 임팩트 때 헤드에 충분한 힘이 실리지 못한다.

이번 시간엔 장은수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리듬과 템포’를 따라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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