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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위너스’ 박민지의 드라이버 샷 정면-측면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21 07:2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민지(21)는 국가대표를 거쳐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했다.

데뷔 두 번째 대회인 2017년 4월 삼천리 투게더 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하며 주목 받았지만 신인상은 아쉽게도 시즌 내 꾸준한 성적을 낸 장은수(21)에게 돌아갔다.

2년차인 지난해 호성적을 냈지만 무관으로 시즌을 마무리할 뻔 했지만 마지막 대회인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다.

올해 또한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통산 3승을 달성하며 대상포인트 2위, 상금순위 8위로 마무리했다.

박민지는 눈에 띄지 않는 장타자다. 데뷔 시즌에 평균 252.27야드를 때려 15위를 기록했고 올해는 244.410야드로 21위다.

이번 시간엔 매년 1승씩 챙기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박민지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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