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한국여자골프 2019년 가장 빛난 최혜진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11.20 07:05
▲ 전관왕을 차지한 최혜진<KLPGA 박준석 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최혜진(20)이 19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상 시상식’에서 전관왕에 올랐다.

대상과 상금왕, 최저타수, 다승에 이어 베스트 플레이와 인기상까지 독차지했다. 6관왕은 지난 2017년 이정은(23)에 이후 두 번째다. 여기에 1승 이상 거둔 선수에게 주어지는 특별상까지 받았다. 최혜진은 너무 많은 상을 받아 행복하다. 열심히 한 것에 보답을 답은 것 같아 기쁘다. 내 생애 최고의 날이었다“며 기뻐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