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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슈퍼루키’ 조아연과 임희정의 드라이버 샷 비교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18 18:4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는 ‘루키’들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국내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조아연(19)이 우승하면서 ‘바람모리’를 시작했고 이승연 등이 우승하면서 상반기를 뜨겁게 달궜다.

하반기는 임희정의 나섰다. 고향인 강원도 정선에서 열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첫 승을 신고하더니 올포유 레노마 챔피언십에 이어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까지 두 달 동안 3승을 쓸어 담는 괴력을 발휘했다.

조아연이 하반기 대회인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하며 시즌 2승 거두면서 막판까지 신인왕 경쟁을 벌였다.

조아연과 임희정의 올 시즌 개인기록을 살펴보면 비슷하다. 상금순위, 대상포인트를 비롯해 평균 비거리, 그린적중률 등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이번 시간엔 조아연과 임희정의 드라이버 샷을 동시에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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