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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생애 최고의 시즌 보낸 김소이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17 17:0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소이(25)는 주니어 시절 국가상비군을 지내고 2012년 6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에 입회했다.

2013년 시드순위전을 거쳐 KLPGA투어에 데뷔한 김소이는 올해까지 7시즌을 꾸준히 뛰면서 지난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 기회를 잡았지만 아쉽게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그러나 올해 채리티 오픈과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에서 거듭 준우승을 기록하며 상금순위 21위로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김소이는 ‘또박또박’ 치는 선수다. 올해 평균 비거리는 232.680야드 84위, 페어웨이 안착률 78.103%다.

김소이의 스윙을 분석해 보면 어드레스에서 백스윙 톱까지는 무결점이다. 그러나 전환동작에서 무릎의 반력을 이용해 다운스윙을 만들어 높낮이의 변화가 생긴다. 스윙시 높낮이의 변화는 비거리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번 시간엔 김소이의 드라이버 스윙을 감상해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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