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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코리안투어 QT, 김근태 ‘수석’…이창우 1년 만에 복귀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11.16 15:19
▲ 코리안투어 QT 수석을 차지한 김근태<K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김근태(23)가 2020시즌 KPGA 코리안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이하 QT)’에서 수석을 차지했다.

김근태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전북 군산의 군산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코스(파71.7128야드)에서 열린 ‘QT 최종전’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를 기록하고 1위에 올랐다.

열한 살 때 부친의 권유로 골프를 시작한 김근태는 16세에 미국으로 유학을 가 주니어 대회에서 총 8차례나 우승한 유망주다.

2016시즌 코리안투어 ‘장타왕’ 출신 김건하(27)는 4언더파 280타를 기록 단독 2위, 국가대표 당시 2013년 KPGA 코리안투어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에 출전해 우승했던 이창우(26)도 QT 공동 14위로 2020년 시드를 확보했다.

한국과 일본에서 통산 4승을 거둔 허인회(32)도 공동 33위로 우여곡절 끝에 8오버파 공동 33위로 내년 시즌 코리안투어를 다시 뛰게 됐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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