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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이소미의 드라이버 샷 ‘뒤태’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14 17:1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루키’ 이소미(20)는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우승은 없지만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준우승, KB금융그룹 스타챔피언십 4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4위 등 호성적을 내며 상금순위 14위로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이소미의 장기는 멀리 정확하게 치는 드라이버와 핀에 꽂히는 아이언 샷이다. 162cm의 크지 않은 체구지만 올해 평균 비거리 250.433야드로 6위, 그린적중률 2위다.

이소미의 스윙에서 눈여겨 볼 점은 테이크 어웨이가 끝나고 톱으로 올라갈 때 왼발에 체중을 실은 듯한 느낌을 준다.

전환동작에서 왼발을 지면에 강하게 디디면서 무릎의 탄력과 빠른 골반회전을 한다. 특히 임팩트 때 클럽헤드가 ‘어퍼블로(Upper Blow)’다.

이번 시간엔 이소미의 드라이버 샷을 뒤쪽에서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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