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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끼돌이’ 함정우의 드라이버 샷의 정석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13 17:3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과 국가대표 등 엘리트코스를 거친 함정우(25)는 군 제대 후 코리안투어에 데뷔한 지난해 신인상을 차지했다.

그리고 지난 5월 ‘특급대회’인 SK텔레콤 오픈에서 첫 승을 거두고 KPGA선수권대회(5위), 제35회 신한동해오픈(7위), DGB금융그룹 볼빅 대구경북오픈(3위) 등 3개 대회 연속 우승 경쟁을 벌이는 등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선수층이 콘크리트처럼 단단한 코리안투어 2년차에 제네시스 상금순위 2위, 제네시스 포인트 3위에 올랐다.

함정우는 스윙의 완성도는 두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높다. 그러면서도 투어선수들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리듬과 템포’ 또한 편안하다. 이번 시간엔 함정우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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