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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PGA투어 ‘장타왕’ J.B. 홈즈의 ‘무적’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12 07:5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J.B. 홈즈(37. 미국)는 2005년 프로 전향한 뒤 2006년부터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홈즈는 우월한 장타를 뽐내며 데뷔 5번째 대회인 FBR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두며 단숨에 세계적 스타로 떠올랐다.

홈즈는 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올해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에서 우승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데뷔 초부터 장타를 쳤던 홈즈는 2011년 평균 티샷 318.4야드를 때려 처음으로 PGA투어 장타왕에 등극했고 2016년 서른 네 살의 나이에 314.5야드로 두 번째 장타왕에 올랐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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