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슈퍼슬로모션스윙
[슬로모션]전우리의 슬로모션 ‘명품’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06 17:0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전우리(22)는 올해 KLPGA투어 3년차를 마무리하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시드를 지켜 2020시즌을 기대케 하지만 올해 부침은 매우 컸다. 스윙 때문이다.

전우리의 부친 전규정(59)씨는 KPGA 코리안투어 선수 출신이다. 정규투어에서는 우승이 없지만 2부 투어 우승 경험이 있다.

KLPGA투어 선수 대부분이 코리안투어 선수 출신들에게 레슨을 받지만 전우리는 부친에게 레슨을 받지 않는다. 부친 또한 절대 관여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지 전우리의 스윙은 데뷔 초와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기본이 워낙 튼튼해 ‘명품’ 스윙으로 손색이 없다.

전우리는 장타자다. 데뷔시즌인 2017년 드라이버 입스 때문에 우드 티샷이 많았지만 비거리부문 5위에 오를 정도였다.

이번 시간에 전우리의 명품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