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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탱크’ 최경주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06 10:1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탱크’ 최경주(49)는 한국선수로는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진출한 개척자다. 또 제5의 메이저대회라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포함 아시아선수 최다승인 8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그도 나이가 들면서 내년 5월부터는 만 50살로 챔피언스투어 출전자격이 주어진다. 그러나 최경주는 “챔피언스투어 출전 대신 정규투어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한다.

최경주는 지난 시즌(2018-2019) 상금순위 125위 이내에 들어 2019-2020시즌 시드를 확보한 상태다. 그는 “시즌 내 상금순위 125위 안에 들어 계속해서 정규투어 시드를 유지하고 싶다”고 한다. 이번 시간엔 최경주의 아이언 샷을 슬로모션으로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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