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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일본서 통산 4승 거둔 ‘돌부처’ 황중곤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05 08:0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황중곤(27)의 별명은 ‘돌부처’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멘탈 때문에 붙여진 애칭이다.

황중곤은 일본골프투어(JGTO) 마이나비 ABC 골프 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했다. 특히 최종라운드 18번홀(파5) 상황은 극적이었다.

이날 선두로 출발한 이마히라 슈고(일본)를 제치고 1타차 선두였던 황중곤과 이마하라는 18번홀 이글 상황을 맞이했다.

먼저 퍼트를 한 이마하라가 이글에 성공해 다시 1타차 선두가 됐지만 황중곤 또한 이글을 잡아내 1타차 짜릿한 역전 우승을 만들어냈다.

이번 영상은 지난 달 제주도에서 열린 더 CJ컵@나인브릿지에 출전한 황중곤의 드라이버 스윙을 슈퍼슬로모션으로 촬영한 것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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