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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스윙의 결정판 나희원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02 17:1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는 세계 최강이라 자부하지만 스윙의 기술적 완성도가 높은 선수들은 손에 꼽는다.

한국여자골프에서 스윙의 계보를 논한다면 박세리의 전성기 시절 스윙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과 비교되곤 했다. 그 만큼 완성도가 높았다.

다음으로 신지애 그리고 김효주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선수 중 이다연의 스윙 또한 계보를 이어가기에 충분하다.

이번에 소개할 나희원 또한 우승만 없을 뿐 스윙의 완성도는 계보를 이어가기에 충분하다.

아마추어 골퍼가 나희원의 스윙을 따라 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롤모델’로 삼아 연습한다면 스코어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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