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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부산 ‘가시나’ 다니엘 강의 코킹 없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0.29 06:1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재미교포 다니엘 강(27)은 부산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이민을 가 골프를 시작했다.

지난 27일 부산의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막을 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일 4라운드에서 ‘절친’인 장하나(27)와 연장 3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2주 연속 우승을 아쉽게 놓쳤다.

다니엘 강의 골프스타일은 ‘닥공’으로 강한 스윙을 구사한다.

특히 백스윙 때 코킹을 하지 않는다. 여자선수가 코킹을 하지 않는 경우는 드물다. 국내 남자선수로는 ‘장타왕’ 김봉섭과 역시 일본과 국내 ‘장타왕’에 올랐던 허인회가 코킹을 하지 않는다.

이번 시간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출전한 다니엘 강의 드라이버 샷이다. 다니엘 강은 부산 ‘명예시민’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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