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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PGA투어 장타 6위 대니 리(한국명 이진명)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0.24 07:0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지난 20일 제주도 서귀포의 클럽나인브릿지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나인브릿지’ 최종일 4라운드에서 뉴질랜드교포 대니 리(한국명 이진명)은 저스틴 토마스(미국)와 팽팽한 접전을 펼치며 우승경쟁을 벌였다.

12번홀까지 공동선두로 압박을 가했던 대니 리는 토마스가 14번홀 버디로 상승세를 타면서 추격에 끊을 놓쳤다.

아쉽게도 준우승에 그쳤지만 대니 리가 보여준 ‘닥공’ 골프는 많은 팬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대니 리는 PGA투어에서도 장타자에 속한다.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가 320야드를 넘는다. 그의 스윙은 독특하게도 피니시 때 양발이 지면에서 떨어질 정도로 강한 스윙을 한다.

이번 영상은 더 CJ컵 3라운드에서 촬영한 드라이버 샷이다. 독특한 타법으로 장타를 구사하는 대니 리의 스윙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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