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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더 CJ컵 두 번째 우승 노리는 ‘핵’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0.19 17:3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저스틴 토마스(미국)는 2017년 10월 국내 유일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인 더 CJ컵@나인브릿지에 출전해 초대 챔피언이자 이 대회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

그리고 19일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뉴질랜드교포 대니 리와 함께 공동선두에 자리해 두 번째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

토마스는 동양인 정도의 평평한 체구로 평균 300야드를 넘게 때리는 장타자다.

토마스의 테이크어웨이 출발은 매우 신중하다. 하지만 백스윙 톱부터는 몸 전체가 흔들릴 정도로 강한 스윙을 구사한다. 특히 임팩트 때 왼발이 모두 들릴 정도다.

이번 시간에는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PGA투어에서 장타자로 군림하는 토마스의 스윙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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