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더 CJ컵 첫날 8언더파 단독선두 안병훈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0.17 16:27

[와이드스포츠(제주) 윤영덕 기자]안병훈(28)이 시즌 첫 승을 향해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안병훈은 17일 제주도 서귀포의 클럽나인브릿지9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 CJ컵@나인브릿지(총상금 975만달러)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몰아쳤다.

8언더파 64타를 친 안병훈은 단독 2위(7언더파) 호아진 니만(칠레)을 1타 앞선 단독선두다.

이번 영상은 대회 1라운드 파5 9번홀에서 촬영한 안병훈의 드라이버 샷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