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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다승왕’ 출신 이소영의 더 정교해진 퍼펙트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0.17 06:3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소영(21)은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과 국가대표를 거쳐 2015년 KLPGA에 입회했다.

루키시즌인 2016년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신고하고 지난해에는 3승을 수확해 KLPGA투어 다승왕에 오르기도 했다.

올 시즌 우승은 없다. 이유가 있다. 더 높은 곳을 향하기 위해 스윙교정을 하고 있는 것.

이번 영상은 이소영의 스윙이 얼마나 더 정교해졌나를 할 수 있는 슬로모션 샷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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