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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깜짝 스타’ 유해란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0.12 09:0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유해란(18)은 지난 8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초청선수로 출전해 ‘깜짝 우승’하며 하반기부터 KLPGA투어에 합류한 새내기다.

올해 하반기 6개 대회에 출전해 모두 본선에 진출한 유해란은 지난달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9위에 오르며 자신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유해란의 우승이 기상악화로 2라운드 경기로 축소되는 바람에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도 있었다. 하지만 그는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하기 전 드림투어 10차전과 11차전에서 연속 우승을 하는 등 실력을 검증 받고 정규투어에 초청된 선수다.

이번 영상은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연습라운드에서 촬영한 드라이버 샷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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