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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신인왕 임성재, 2년 만에 코리안투어 출전
임성윤 기자 | 승인 2019.10.09 10:08
▲ 임성재<자료사진 JNA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아시아 선수 최초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신인왕 임성재(21)가 국내 팬들 앞에서 ‘명품’ 샷을 선보인다.

무대는 10일부터 나흘간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특급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이다.

임성재는 미국으로 건너가기 전까지인 2017년 코리안투어와 일본골프투어(JGTO)를 병행했다. 그가 마지막으로 국내무대에서 뛴 건 9월 신한동해오픈이다. 따라서 약 2년 만에 코리안투어 무대에 서는 것.

여기에 PGA투어 개척자이자 아시아선수로는 가장 많은 우승트로피(9승)를 수집한 ‘탱크’ 최경주(49)도 지난주 막을 내린 현대해상 최경주인비테이셔널 이어 2주 연속 후배들과 기량을 겨룬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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