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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작은 거인’ 이다연의 ‘뻥뻥’치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0.06 08:2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다연(22)은 160cm가 채 안 되는 작은 체구지만 장타를 치는 선수다.

뿐만 아니라 페어웨이 안착률 또한 상위권에 있다. 그러나 지난해 초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발목부상 때문에 비거리와 페어웨이 안착률이 하위권이었지만 현재 비거리부문 11위(247.375야드)까지 끌어올렸다.

또 부상에서 회복하기 시작한 상반기 말 메이저대회인 한국여자오픈과 이어진 아시아나항공 오픈까지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이다연의 스윙완성도는 매우 높다. 박세리, 신지애, 김효주의 전성기 시절 스윙을 그대로 빼 박았다.

이번 시간엔 작은 체구에도 멀리 정확하게 치는 이다연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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