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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김지영2의 슬로모션 ‘사이다’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0.05 17:0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지영2(23)가 스윙교정을 마치고 우승경쟁에 나섰다.

김지영의 스윙에 장점은 꽉 막힌 속에 ‘사이다’를 마셨을 때처럼 ‘뻥’ 뚫리는 시원시원 것이 특징이다. 그렇다고 멀리만 치는 것이 아니다. 페어웨이 적중률 또한 73%로 정교하다.

이유가 있다. 코리안투어 ‘스타플레이어’ 출신인 허석호 코치에게 스윙 교정을 받고 있다. 아직은 자신이 원하는 스윙에 못 미치지만 비거리와 정확도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스승인 허석호 코치가 옆에서 지도하면서 교정한 스윙을 몸에 익히는 김지영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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