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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우승 향해 달린 장하나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0.04 17:1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장하나(27)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10승의 ‘베터랑’이다.

장하나는 주니어시절 280야드를 가뿐히 때려 ‘장타소녀‘로 주목 받았고 프로 데뷔 후에도 장타본능을 유감없이 뽐내며 구름갤러리를 몰고 다녔다.

미국으로 진출한 선수들이 성적부진으로 KLPGA투어로 복귀하지만 장하나는 승수를 쌓으면서도 국내 복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장하나의 스윙을 얼핏 보면 무조건 때린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하지만 장하나의 스윙을 꼼꼼히 들여다보면 기술적 완성도가 매우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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