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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이정은6, 아메리카 클래식 4언더파로 출발
임성윤 기자 | 승인 2019.10.04 09:03
▲ 박인비<자료사진 K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박인비(31)와 이정은6(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 첫날 공동 7위로 출발했다.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각각 4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날 5홀 연속 버디와 함께 보기 없이 8타를 줄여 단독선두로 나선 스테파니 메도우(잉글랜드)에 4타 뒤졌다.

생애 첫 ‘와이어투와이어’ 및 ‘멀티우승’을 거두고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허미정(30)도 이날 3언더파 69타를 쳐 김세영(26) 등과 함께 공동 14위로 출발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박성현(26)은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이는데 그쳐 2언더파 공동 34위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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