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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슬로모션]‘절치부심’ 김보령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0.03 08:4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보령(24)은 올해 KLPGA투어 3년차다.

2017년 데뷔했지만 현재까지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3부 투어인 점프투어에서는 아마추어로 출전했던 2014년 2차전과 준회원으로 참가한 8차전에서 우승 경험이 있다.

김보령이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 줄 성적을 내지는 못하지만 스윙만큼은 기술적 완성도가 높아 대기만성이 될 수 있는 선수임에는 틀림 없어 보인다.

이번 시간엔 올 시즌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했을 당시인 S오일 챔피언십에서 초당 960프레임으로 촬영한 김보령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그를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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