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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를 즐길 줄 아는 허윤경의 페어웨이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0.01 17:1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허윤경(29)은 골프팬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한국여자골프의 ‘스타’ 플레이어로 2016년 결혼 후 현재 육아와 골프를 병행하고 있는 ‘맘 골퍼’다.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를 지내고 KLPGA투어에 데뷔한 허윤경은 자신의 명성보다는 적은 개인통산 3승을 거뒀다.

이유가 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자신의 경기가 끝나면 연습에 매진하지만 허윤경은 달랐다.

자신의 팬들과 함께 다른 선수의 갤러리를 하거나 소통한다. 우승도 좋지만 팬과 소통하며 즐기는 골프가 그의 ‘모토’였기 때문이다.

2010년 데뷔한 그는 올해 딱 10년째로 육아와 골프를 병행해 많은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지만 올 시즌 20개 대회에 출전해 18차례 본선에 진출했다.

이번 시간엔 변함없는 허윤경의 페어웨이 아이언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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