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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긍정의 힘’ 박보미2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9.19 10:2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보미2(25)는 2014년 정규투어에 데뷔해 4년차인 2017년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에서 첫 승을 거두고 ‘위너스 클럽’에 가입했다.

하지만 이후 극심한 슬럼프에 빠져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올해 22개 대회에 출전해 7차례 밖에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올해 최고성적은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9위다.

성적부진에도 그는 웃음을 잃지 않고 항상 긍정적이다. 슬럼프는 어쩌지 못하지만 기량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영상은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연습라운드에서 촬영한 드라이버 샷이다. 영상을 감상하면서 그의 부진 탈출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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