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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신인 ‘장타자’ 박도영의 강하게 때리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9.18 17:0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도영(23)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 상금순위 상위자로 올 시즌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작년 6월 KLPGA 2018 한세·휘닉스CC 드림투어 9차전에서 프로 데뷔 첫 승을 신고했지만 정규투어에선 19개 대회에서 13차례 본선에 진출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2위가 최고성적이다.

박도영의 장기라면 멀리 치면서도 정확도가 높다는 것. 아이언 샷의 기술적 완성도를 볼 수 있는 그린적중률 또한 71.367%로 이 부문 40위에 올라 중상위권이다. 하지만 평균 퍼트가 라운드 당 31.1731개(79위)로 아쉽다.

이번 영상은 지난 4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 출전한 박도영의 드라이버 샷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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