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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루키’ 이채은2의 ‘리듬과 템포’가 살아있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9.14 11:0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채은2(20)은 2017년 국가상비군을 거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 입회했다.

작년 3월 점프투어 2차전에서 우승하며 꾸준한 성적을 내 정회원으로 승격했다. 그리고 하반기부터 드림투어에서 활약하며 샷을 다듬었고 11월 열린 KLPGA 2019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 8위로 빠른 속도로 정규투어에 합류했다.

하지만 정규투어의 벽은 꽤나 높았다. 현재까지 17개 대회에 출전해 9차례 본선에 진출했고 E1 채리티 오픈 공동 17위다.

이채은의 장기는 ‘리듬과 템포’가 살아 있는 샷이다. 이번 시간엔 이채은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그를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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