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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프론티어 상금왕 출신이자 페어웨이 안착률 1위 권오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9.13 12:2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2013년~2014년 국가상비군, 2015년 국가대표, 2016년 프로 데뷔.

KPGA 코리안투어 최단신 권오상(24)의 화려한 이력이다. 그는 2016년 KPGA 프론티어투어 9, 10, 11회 대회를 연달아 우승하며 상금왕에 등극했다.

2017년 챌린지투어에서 샷감을 끌어올린 권오상은 그해 퀄리파잉 토너먼트 25위로 2018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했다.

데뷔 첫 해 뚜렷한 성적을 내지는 못했지만 페어웨이 안착률 1위에 올라 코리안투어에서 드라이버 샷을 가장 정확하게 치는 선수가 됐다.

그는 160cm의 단신이지만 드라이버 샷 평균 273.66야드를 날린다. 그 역시 우드를 잡을 때가 많아 실제 비거리는 280야드 정도고 멀리 칠 땐 300야드를 넘긴다.

이번 시간엔 최초 공개되는 권오상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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