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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한국과 일본투어 동시 ‘장타왕’ 허인회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9.11 20:3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허인회(32)의 골프이력은 화려하다.

주니어시절인 2005년부터 2006년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프로 데뷔 후 2008년 KPGA 코리안투어 필로스 오픈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이후 긴 슬럼프의 늪에 빠졌던 허인회는 2013년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화려하게 귀환했다. 그리고 이듬해인 2014년 일본골프투어(JGTO) 도신골프 토너먼트에서 우승했다.

2014년 코리안투어를 병행했던 허인회는 국내선수 최초로 한국과 일본투어에서 동시 ‘장타왕’에 올랐다.

군 입대 후 현역 군인신분으로 출전한 2015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KPGA소속 선수 최초 군인신분 우승이라는 또 하나의 기록을 세운 허인회는 2018년 KPGA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주요기록으로는 2014년 도신골프 토너먼트 우승 시 JGTO 72홀 최저타수인 28언더파 260타를 작성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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