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장이근, 아시안투어 양더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9.08 21:38
▲ 우승트로피 들고 포즈 취한 장이근<아시안투어 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장이근(26)이 아시안투어(APGA) ‘양더(Yeangder) 토너먼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50만달러)’에서 우승했다.

장이근은 8일 대만 신베이시 린커우 골프클럽9파72.7108야드)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4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골라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장이근은 2위를 3타차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장이근은 2017년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과 2017년 티업 지스윙 메가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며, 2017년 KPGA 명출상 및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수상한 바 있다.특히, 2019년에는 아시안 투어와 유러피언 투어 그리고 코리안 투어 총 12개 대회에 출전해 6개 대회에서 컷 통과를 기록했으며, 지난주 열린 아시안 투어 뱅크 RBI 인도네시안 오픈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는 등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