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주목할 ‘루키’ 김우정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9.09 10:1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루키’ 돌풍이 거세다.

김우정(21) 또한 아마추어시절 국가상비군을 거쳐 올해 데뷔한 신인이다. 올 시즌 19개 대회에 출전해 10차례 본선에 진출했다.

상반기는 힘든 시간이었다. 기권을 포함해 하반기 첫 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까지 6회 연속 컨 탈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보그너 MBN 여자오픈부터 샷감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4개 대회 연속 본선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8일 끝난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에서는 시즌 최고성적인 6위를 차지했다.

김우정은 티샷 평균 246.036야드를 때려 이 부문 18위에 올라 있는 장타자다. 아직은 주목 받지 못하지만 올해 ‘루키’ 열풍을 이어갈 재목이다.

이번 영상은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촬영한 드라이버 샷이다. 영상을 감상하면서 김우정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