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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박교린,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생애 첫 승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09.08 16:18
▲ 생애 첫 승을 차지한 박교린<K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박교린(20)이 생애 첫 승을 이뤄냈다.

박교린은 8일 경기도 용인의 써닝포인트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9회 KG 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총상금 6억원)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를 기록하고 1타차 짜릿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당초 3라운드 54홀 경기로 예정됐다. 하지만 대회 이틀째인 7일 한반도를 강타한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2라운드 36홀로 축소됐다.

조정민(25)이 10언더파 단독 2위, 이다연(22)이 9언더파 단독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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