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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신인 돌풍 이어가는 ‘루키’ 박교린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9.06 17:1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은 유독 신인들의 강세가 뚜렷하다.

이들 대부분이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 또는 국가대표를 지낸 엘리트다. 박교린(20) 또한 국가상비군과 국가대표를 거쳐 올해 KLPGA투어에 입성한 ‘루키’다.

올해 정규투어 17개 대회에 출전해 본선에 11차례 진출했고 최고성적은 지난 4월 제41회 KLPGA 챔피언십 12위다.

박교린은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21위로 올라 온 터라 드림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지난 7월 ‘KLPGA KBC 드림투어 with 영광CC 1차전’에서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수준 높은 스윙의 기술적 완성도와 장타력을 겸비한 그는 올해 평균 티샷 245.075야드로 이 부문 20위다. 페어웨이 안착률도 77.124%로 42위에 이름을 올려 정확도도 높다.

박교린은 6일 경기도 용인의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총상금 6억원)’ 첫날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고 정규투어 첫 승에 발걸음을 재촉했다.

이번 영상은 S오일 챔피언십 출전 당시 초당 960프레임으로 촬영한 슈퍼슬로모션 영상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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