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성격 좋은 ‘미녀골퍼’ 황율린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9.06 09:3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황율린(26)은 2011년 KLPGA에 입회해 드림투어에서 활약하다 2015년 정규투어에 입성했다.

하지만 성적부진으로 시드를 지키지 못하고 시드순위전에 나가 61위에 그쳐 그해 9개 대회에만 출전할 수 있었다. 당연히 시드를 확보하기엔 무리였고 올해까지 드림투어와 정규투어를 병행하고 있다.

황율린의 스윙에 기술적 완성도가 매우 높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투어에서 우승경쟁을 할 수 없는 수준은 아니다.

대회장에서 그의 경기를 관전하다보면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가 경기를 망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성적만 받쳐 준다면 늘씬한 키와 미모 그리고 밝고 쾌활한 성격에 공격적인 골프가 많은 팬들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이번 시간에 황율린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그를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