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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코리안투어 ‘장타왕’ 김봉섭의 초당 960프레임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9.05 17:1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국남자골프의 대표 ‘장타자’ 김봉섭(36)은 2012년, 2017년, 2018년 KPGA 코리안투어 장타상을 수상했다.

어린 시절 축구선수로 고등학교 때 골프로 전향한 탓에 주니어시절 이렇다 할 성적은 없다. 하지만 2008년 코리안투어 데뷔 후 명실상부한 장타왕으로 군림하고 있다.

지난 1일 끝난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까지 장타부문 1위를 달리던 김봉섭은 이 대회가 끝난 후 김비오(29)에게 1위 자리를 내주고 2위로 밀렸다. 거리 차는 2.125야드다.

김봉섭은 이 대회 마지막 날까지 우승경쟁을 펼쳤다. 그러다 보니 다른 대회보다 우드 티샷이 많았다.

김봉섭은 “장타비결은 튼튼한 하체에 있다”고 말한다. 자신에겐 딱 맞는 말이지만 그의 스윙은 다른 장타자들과 다르게 코킹을 하지 않는다.

이번 시간엔 초당 960프레임으로 촬영한 김봉섭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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