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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우승과 거리 좁히고 있는 최민경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09.04 08:0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KLPGA투어 팬이라면 최민경(26)이란 이름을 익히 들어 봤을 것이다.

2011년 KLPGA에 입회해 드림투어에서 오랜 시간 활동했고 2015년 이동수 스포츠배 드림투어 with 현대증권 9차전에서 프로데뷔 첫 승을 거두고 2016년 정규투어에 데뷔해 4년째 정규투어에서 뛰고 있다.

최민경이 자신의 존재감을 피력한 건 2018년 4월 자신의 첫 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로 4위에 오르면서다. 그해 6월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우승문턱까지 간 끝에 아쉬운 준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또한 지난 5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우승과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이번 시간엔 최민경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그의 첫 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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